코로나19 등의 여파로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2021 대전국제아트쇼가 유성
골든하이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오는 31일까지 계속됩니다.
한국미술협회 대전시지회와 대전MBC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전국제아트쇼에선
이중섭, 김환기, 천경자 등 유명 화가
특별전과 함께 독일 등 20여 개 나라,
국내외 유명 작가, 지역작가, 청년작가의
작품이 한자리에 선보였습니다.
특히 현대미술의 경향 확인 뿐 아니라
아트쇼 현장에서는 작가와 미술수집가의
작품 직거래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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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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