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다음 달(11)부터 시청사 내 시민 공유 공간을 개방합니다.
시는 시청 2층 시민라운지와
하늘도서관을 다음 달 8일부터 개방하고
민원접견실로 사용했던 1층 전시 공간도
리모델링해 시민에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지난해 11월 청사 공간 일부를
시민 공유 공간으로 조성했지만 코로나19로
그동안 개관하지 못하고 폐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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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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