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가
내일(투데이 오늘) 국토교통부 앞에서
안전 운임제 도입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 결의대회를 예고한 가운데
경찰이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세종경찰청은 "세종시는 49명 이하의
집회만 허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유지 중"이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국민 우려가 큰 만큼 대규모 집회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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