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가 내년부터
세종시 신도심을 운행하는
B0번과 B2번, B5번 등 BRT 3개 노선의
요금을 교통카드로만 받습니다.
교통공사 측은 지난해 버스 요금
현금 지불 비중이 2% 안팎이었고
올해는 1% 초반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다음 달(11)부터 두 달 동안
이들 노선의 현금 승차 제한을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는
교통카드로만 요금을 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 # 세종시
- # BRT
- # 3개노선
- # 요금
- # 교통카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