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부여와 금산의 중학교 등
학생들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계속되며 오늘(31) 46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여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중학교에서
학생 6명이 추가 확진됐고,
금산에서도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중학교 학생과 가족 등 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또,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부여의
한 닭 가공 업체에서도 외국인 노동자 2명 등
3명이 추가 감염됐습니다.
대전에서는 기존 확진된 중구의 한 고등학생과 접촉한 10대 친구 3명이 확진되는 등
오늘 하루 9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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