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가 이번 달(11)부터
KTX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승차권 결제자가
아닌 실제 열차 이용객이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합니다.
새로 시행하는 동행자 구분
마일리지 적립 제도는 여럿이 함께
KTX를 타는 경우도 승차권별로
각각 마일리지를 나눠 지급하며,
중복 신청 등 부당 적립을 막기 위해
1명 당 하루 적립 횟수는 최대 4번으로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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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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