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에서 발생한 겨울철 화재의 절반
가까이가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발생한
화재는 평균 644건으로 이 가운데
45.4%가 부주의에 의한 화재였고, 전기적 요인이 22.7%로 뒤를 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인명피해도 매년 23.6명이 발생
했는데, 이는 겨울을 제외한
기간 평균인 15.1명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 충남도
- # 겨울철
- # 화재
- # 부주의
- # 원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