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자마자
대전의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대전시는 대덕구의 한 요양병원
환자 12명 등 15명이 확진돼
확진자들이 입원해 있던 병원 6층을
동일집단 격리했습니다.
충남에서는 학생 집단감염이 발생한
금산에서 10대 9명이 추가 확진된 것을
비롯해 부여와 당진, 아산 등에서도
학생 연쇄 감염이 잇따르는 등 89명이
확진됐고 세종에서도 학생 3명 등 5명이
감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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