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됐지만
학생을 중심으로 한 충남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금산에서는 초·중·고등학교 4곳을 중심으로
어제(1) 하루 학생 13명 등 14명이 추가 확진돼 학교 관련 누적 확진자가 60명으로 늘었으며,
금산지역 초·중·고교 8곳은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논산에서도 10대 미만의 확진자
7명이 더 나왔고 학교 발 확진이
주춤한 당진에선 직장 내 감염으로
5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충남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대전에서는 산발 감염 등이 이어지면서
어제 기준으로 11명, 세종에서는 2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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