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 9시 50분쯤
대전 둔산동의 한 학원 건물에서
중학생이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으며 이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2) 오후 2시 20분쯤
서천군 장항읍의 한 수협에
30대 남성이 둔기를 들고 침입해
생산 위탁 판매 과정에서
수협 때문에 손해를 봤다며
조합장실과 유리창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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