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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창업 업체당 최대 3천만 원 대출 지원

김태욱 기자 입력 2021-11-03 07:30:00 조회수 191

대전시가 코로나19 여파로 폐업한

소상공인들이 재개할 수 있도록

무이자로 최대 3천만 원까지 빌려주는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합니다.



보증 규모는 4백억 원으로

대전신용보증재단에서 업체당

최대 3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

보증서를 발급해 줄 예정이며,

3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에,

대출 이자와 보증 수수료는

전액 대전시가 부담합니다.



지원 대상자는 지난해나 올해

폐업한 뒤 지난 7월 이후 재창업해

한 달이 지난 개인사업자로

시중 은행 영업점에서 대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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