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지방해양수산청이
홍성 남당항에 내년 5월까지
사업비 21억 원을 투입해
여객선 터미널을 신축합니다.
홍성 남당항에서는 죽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운항중인데 최근 이용객이 늘고
있지만 편의 시설이 없어 승객들의 불편과
안전 문제 등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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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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