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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회·학교 중심..천안 아산도 코로나 확산

김윤미 기자 입력 2021-11-11 07:30:00 조회수 57

대전에서 교회와 학교, 요양병원을

고리로 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이어지면서

엿새 연속 20명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대전 유성구의 한 교회에서 어제 기준

10명이 확진됐고, 앞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확인된 중·고등학교와 요양병원,

봉명동 사우나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이어졌습니다.



충남에선

그제(9) 7명이 확진된 천안시 동남구의

한 노인재가복지시설에서 이용자 2명이 더

감염됐고 아산에서는 같은 반인 초등학생

3명이 확진되는 등 지역 내에서만 어제 하루

10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한편 동일집단 격리 중인 아산 모 병원에 대한

전수검사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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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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