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보다 9% 증가한,
7조 2천174억 원 규모의
내년 본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시는 일자리·고용 유지,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등 경제 회복과
혁신 창업 성장허브 조성 등
미래 먹거리 사업, 대전형 양육
기본수당 등 복지 예산을 중심으로
내년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년 예산안은 시의회 의결을 거쳐
다음 달(12) 14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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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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