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는 화재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다음 달(12) 10일까지
도내 사찰 등 목조문화재 안전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국가와 도 지정 문화재 등
280곳으로, 소방용수시설이 얼지 않게
조치했는지, 소화기 위치의 적정성과
안전한 화기 사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 뒤 문제점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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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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