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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업기술원 "도내 재배 딸기 바이러스 검사결과 `

문은선 기자 입력 2021-11-11 07:30:00 조회수 100

도내에서 재배하는 딸기는

바이러스 감염 없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 농업기술원이 딸기 주산지인

논산과 부여, 홍성, 공주, 보령지역

재배 농가에서 딸기누른오갈바이러스 등

8가지 종류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한 결과, 모든 지역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딸기는 덩굴손으로 영양 번식하는

작물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대대로 전염돼 품질과 수량 저하 등

만성적 피해가 발생하는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육안으로는 식별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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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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