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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회, 요양병원 확산..충남 46명 추가

이승섭 기자 입력 2021-11-12 07:30:00 조회수 197

대전 용산동 교회에서 시작된

코로나19 감염이 축구모임으로

이어지는 등 연쇄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기준

해당 교회 확진자와 축구모임을 한

회원 3명 등 8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덕구 요양병원에서

환자 등 4명이, 또 다른 요양병원 2곳에서도

요양보호사와 환자 4명이 확진됐습니다.



천안에서는 집단감염이 있었던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와 관련해

4명이 더 감염되는 등 2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역시 집단감염이 발생한

금산의 인삼 작업장과 아산 모 병원에서도

추가 확진세가 이어졌고 계룡에서는 일가족

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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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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