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보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 신용보증재단 설립에 나섭니다.
세종시는 재단 설립에 필요한
2백억 원을 확보해 다음 달(12)
나성동의 한 민간 상가에 재단을 개소하고
내년 1월부터 업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세종시는
전국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지역 신용보증재단이 없어
지역 소상공인들이 충남 신용보증재단
공주지점이나 천안지점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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