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맞춰
오는 22일부터 전면 등교를 합니다.
전면 등교가 시작되면 유치원은
또래, 바깥놀이 등 신체 활동을
정상 운영하고 학교 이동식 수업과
모둠활동, 학부모 초청이나
학급·학년 단위 소규모 체험 활동 등이
가능해집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후 겨울방학을 거쳐
숙박형 현장 체험학습 운영을 검토하는 등
완전한 일상회복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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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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