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내일(15)부터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제설 체계를 본격 가동합니다.
세종시는 제설 대책반을 꾸려
전진 기지 6곳과 제설 차량 75대를 운영하고, 교량과 고개 등 취약 지역 17곳에는
염수분사 장치를 원격으로 가동합니다.
행복청도 전체 363km에 달하는 도로의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제설 대책을 마련하고, 관계 기관과의 대응 체계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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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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