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과 멜론, 밤 등으로 이뤄진
부여지역 대표 농산물인 부여 10품이
지역 농식품 생산량 변화와
소비시장 다변화에 발맞춰 재정비됐습니다.
부여군은 군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10개 품목 가운데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낮은
애호박과 취나물은 빼고,
성장세가 빠르고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떠오른
왕대추와 포도를 추가했습니다.
부여군은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맞춤형 마케팅에 주력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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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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