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올해 본예산보다
15.2% 증가한 2조 5,15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스마트 교육환경과 교육안전망
구축, 교육복지, 미래 핵심역량 등
교육회복 사업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시 교육청은 고교학점제와 교과교실제,
창의인재 씨앗학교를 비롯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누적된 학습, 심리적 결손
해소와 무상급식 단가 인상 등의 사업이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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