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공동으로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내년 1월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통약자들은 내년부터
이동지원 서비스 플랫폼에 등록한 신용카드로 일반택시 요금을 결제하면 자동으로
행정기관에서 월 2만 원 한도에서 바우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 대상은 휠체어를 타지 않는 장애인과
임산부 등이며 그동안은 250대에 불과한
전용택시를 활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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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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