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철거가 예정된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어제(16)
대전 마라톤대회의 오프닝 행사가 열려
지역민들의 추억이 담긴 공간을 추억했습니다.
지난 1959년 대전공설운동장을 시작으로
60년 넘게 지역의 대표 경기시설로 자리했던
한밭종합운동장은 당초 올 하반기
예정됐던 육상대회가 코로나19 등으로 무산돼
공식 행사 없이 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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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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