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타버스 충청권 투어 이틀째 보령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충남의 희생으로 수도권이 전력을
사용하고 있어 혜택의 일부를 돌려주는 게
맞다"고 밝혀, 대선 공약에 어떻게
반영될 지 주목됩니다.
이 후보는 보령 한국중부발전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 자리에서 "전체를 위해
희생하는 지역에는 뚝 떼서 보상해야 하고, 특별한 희생을 치른 곳에는 특별한 보상을 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원 지지세 확장에 나선 이 후보는
아산에서는 대학생들과 지역대학
소멸 위기 등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는 등
젊은 표심 공략에도 나섰고,
내일은 충북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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