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20분쯤 공주시 중학동의
3층짜리 상가건물에서 불이나
주민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230만 원의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3층 옥상에서
지붕을 덧대기 위한 용접작업 중
불티가 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19) 오후 9시 21분쯤에는
공주시 정안면 월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 0.2ha가 소실됐습니다.
- # 공주
- # 상가
- # 화재
- # 산불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