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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시·군별 출산장려금 큰 차이…첫째에 30만∼500

문은선 기자 입력 2021-11-22 07:30:00 조회수 154

충남 일선 시군에서 지급하는

출산장려 지원금이 자치단체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천안시의 경우 아이 수에 따라

3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지만

공주시는 첫째 3백만 원, 둘째 5백만 원,

셋째 이상은 천만 원으로 지원을 확대했고

보령시도 다섯째 이상에 3천만 원인데

논산시는 다섯째 이상 7백만 원으로

금액 차이가 큽니다.



금산군과 서천군, 청양군은 첫째에게

5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충남도는 올 들어 지난 8월까지

시·군에서 만 천여 명에게 출산장려금

78억 8천여 만 원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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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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