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지역 국회의원, 공주시와 논산시 등
금강에 걸쳐 있는 5개 시·군이
어제), 서울에서 금강 하구
생태계 복원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최근 금강 하구에서 청산가리의
백 배 가량의 독성을 지닌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될 정도로 수질 오염이 심각하다며,
하굿둑 상류 10km까지 바닷물을 흐르게 하는
등 수질 개선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또, 금강을 포함한 우리나라 4대 강 자연성
회복이 대선 공약과 차기 정부 국정과제에도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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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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