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오늘(24)부터 2주 동안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 업체
42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에선 검사방법과 장비,
시설 기준 준수 여부와 기술인력
확보 여부 등 자동차 검사 전반에 대해
살펴볼 예정으로 법령 위반 등
자동차 부실검사가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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