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신인왕에 오른 프로골퍼 송가은 선수가
고향인 홍성군을 찾아
장학금 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송가은 선수는 자신이 고등학생 시절,
홍성군이 지급한 장학금과 지원 덕분에
프로골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고향에서 받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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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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