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아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 운동가 400여 명을
새로 찾았습니다.
천안시는
'천안의 숨은 독립 운동가 발굴'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만세운동, 국채보상운동, 군자금 모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립운동을 이끈
지역의 독립운동가 455명을 소개했습니다.
시는 이 가운데 심사기준을 충족하는
195명의 제적부를 확인해 국가보훈처에
서훈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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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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