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이달(11) 지역화폐 여민전
개인 구매 한도를 30만 원에서
백만 원까지 확대한 데 이어,
다음 달에도 60만 원까지 구매한도를
늘립니다.
세종시는 현재까지 2,650억 원의
여민전이 판매됐으며,
올해 발행 목표액인 3천억 원 달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구매한도를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 세종시
- # 다음달
- # 여민전
- # 개인
- # 구매한도
- # 60만원
- # 결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