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정동 농수산시장에서
상인 등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 당국이 현장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차려
오늘 긴급 진단 검사를 벌였습니다.
세종에서는 소규모 집단감염이 있었던
중학교에서 학생 등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감염 규모가 11명으로 늘었고
장애인주간센터에 이어 노인요양시설에서도
집단감염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충남의 경우 서천의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 등 7명이 감염돼 군청 직원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가 진행됐으며
천안의 회개마을과 관련해서는
7명이 추가 확진돼 다른 지역을 포함한
누적 확진자가 326명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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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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