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5) 11시 10분쯤
천안시 동남구의 한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내부 250제곱미터가 타고
돼지 980 마리가 폐사해
6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9시쯤에는
당진시 합덕읍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육계 6만 4천 마리가 죽어
2억 1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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