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가 운영하는
119외국어 자체 통역 서비스를 통해
지난 3년간 169건의 통역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19 외국인 신고는 영어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러시아어와 베트남어, 중국어
순으로 나타났으며 신고시간은 새벽 0시부터
6시까지가 가장 많았습니다.
소방본부는 현재 18명의 통역봉사자가
11종류의 언어 통역을 지원하고 있다며
외국인들도 쉽게 행정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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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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