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두 번째 임대주택인
'신탄진 다가온' 건립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신탄진 다가온'은 지난 5월 착공한
구암동에 이은 두 번째 임대주택으로,
전체 237가구에 다양한 크기의 주택이
시세의 60~80% 수준의 임대료로 공급됩니다.
대전시는 오는 2030년까지 청년층을 위한
임대주택 만5천 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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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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