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취약 계층이나
심리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을 찾아가는 상담차 이른바 '토닥이 버스'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사업 대상은
장애인과 독거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리 상담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시민들로
직접 찾아가 각종 고민 상담과 건강 상담을
진행합니다.
'토닥이 버스'에는 정신 건강 전문 요원이
탑승하며 스트레스 측정기 등 각종 기자재도
구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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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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