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수십 억 원의 재산 피해를 낸
지난 8월 천안 불당동 지하 주차장 화재 이후 차랑용 소화기 비치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시는 차량마다 1대 이상의 소화기를 비치하면,
빠르게 불이 번지는 화재에도 신속히
대응해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모든 차량에 소화기 비치를 독려하는 한편 다음 달 자동차세 고지서 뒷면에 캠페인 광고를 첨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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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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