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민주당 "'충청의 아들' 우기는 윤석열, 지역민 우롱"

김윤미 기자 입력 2021-11-30 20:30:00 조회수 37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충청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민주당 대전시당은 논평을 내고

"아버지 고향이 충청도라는 이유만으로,

윤 후보가 충청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것은

지역정서에 편승해 표를 얻으려는

구태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충청대망론의 주자라면서도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에는

지역 인사가 한 명도 임명되지 않았다"며

그동안 충청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먼저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윤 후보는

청주공항과 전통시장 등 충북을 누빈 뒤

내일(투데이 오늘)은 독립기념관을 찾는 등

중원 민심 공략을 이어갑니다.

  • # 민주당
  • # 충청의아들
  • # 윤석열
  • # 지역민
  • # 우롱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