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인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가 개통식을 갖고
공식적인 첫 선을 보였습니다.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는 600m 길이로
성인 5천여 명이 한꺼번에 올라서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미디어 파사드와 음악분수 등이 설치됐습니다.
충남도와 논산시는 출렁다리가
지난 3월에 완공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개장 시기를 늦췄다며,
2천8백억여 원 규모의 탑정호 관광지
조성 사업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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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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