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간 충청권 행보를 이어간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사흘째인 어제는 천안과 아산 등
충남을 찾아 민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
윤 후보는 독립기념관을 시작으로
아산 폴리텍대학과 천안 신부동에서
청년들과 만나 대기업과 임금 등 격차가 커진
중소기업 일자리의 내실화를 약속했습니다.
또, 천안에서 기업인들과 가진 간담회에서는
주 52시간제와 최저임금제,
중대재해처벌법 등이 기업을 위축시키고 있다며
유연한 적용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중원 공략을 위한 순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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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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