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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부터 'CES' 단독관 운영해 기업 지원

김윤미 기자 입력 2021-12-02 07:30:00 조회수 27

대전시가 이르면 오는 2024년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소비자가전전시회에

단독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2023년에는

창업 후 5년이 지난 기업들이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돕고,

이듬해부터는 카이스트와 함께

해마다 유망한 10개 기업을 선발해

대전 단독관에 제품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창업기업들은 오는 2023년 개관을 목표로

현재 리모델링이 진행 중인

월평동 옛 마사회 건물에 입주하게 되며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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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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