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의 중심지로
주목받는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연구소 기업 3곳이 추가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들 기업은 한국자동차연구원의 기술을 활용해
전기차량 무선 충전을 제어하는 시스템과
미래 자동차용 공기정화장치를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지난해 출범한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는
현재 연구소 기업 6곳이 둥지를 틀었고,
오는 2025년까지 차세대 자동차 부품 관련
연구소 기업 54개를 설립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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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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