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이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소방본부와 함께 지역주민
사랑의 안전 구급함을 시민들이 오가는
공공장소 3곳에 설치했습니다.
국가철도공단은
장태산과 만인산 자연휴양림, 뿌리공원
등에 구급함을 설치했다며, 내년부터
다른 지역까지 설치 장소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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