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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규 확진 185명 최다 기록..지역도 연일 확산세

김윤미 기자 입력 2021-12-08 20:30:00 조회수 194

전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7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대전에서도 하루 확진자 수가 18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앞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요양시설 6곳과 재활병원 등과 관련해

입소자 등 6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 규모가 350명으로 늘었고,

대덕구의 교회에서도 교인 등으로

감염이 확산해 166명이던 최다 확진자 수가

엿새 만에 다시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에서는 새로 16명이 감염돼

사흘 연속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고



충남에서도 목욕탕 집단감염이

요양병원 등으로 번진 홍성을 비롯해

보령, 천안 등에서 확진자가 쏟아지며

하루 확진자가 200명을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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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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