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는
축제가 취소돼도 연말·연시 많은 인파가
왜목마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심콜 운영과 방역 요원 배치, 입장객
발열 관리 등 방역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대전 동구도 이달 개최 예정이었던
전국 단위 규모의 풋살과 검도대회,
수중 핀수영 대회를 모두 취소하는 등
자치단체 행사들도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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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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