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예당호에 추진 중인 모노레일
사업을 환경단체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예산홍성환경연합은
해당 사업이 민간업자가 사업을 제안한 지
석 달만에 낙찰을 받는 등 절차상 문제가 있고
주민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야간경관 조명과 운영 소음 등에 따른
환경과 재해 영향평가도 없었다며
주민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산군은 내년 5월까지 출렁다리로
유명한 예당호에 모노레일을 설치하기로 하고
최근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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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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