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유성온천의 겨울, 별빛이 내린다'를
주제로 이달말까지 겨울문화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온천공원 워터스크린 앞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LED 조명 등을
활용한 다양한 경관조명이 꾸며졌습니다.
또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온천로
두드림공연장 일대에서 크리스마스마켓 행사가
열려 다양한 수공예품과 기념품 등을 판매하며 모든 행사는 방역패스를 적용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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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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