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녹색연합이 성명을 내고,
백제문화제를 전후한 3주 동안
공주보의 수문을 닫아 수생태계가 악화했다며
공주시가 백제문화제 기간에도
보를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녹색연합은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단의
조사 결과 공주보의 수문을 닫고
수위가 상승하자 멸종위기 1급 야생생물인
흰수마자가 사라졌다며 이는 급격한
수위 상승으로 생태계가 교란됐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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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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