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산성시장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습니다.
소녀가 나비를 한 손으로 받치고 있는
높이 1.8m의 입상 형태로 제작된 소녀상은
시민 6백여 명으로부터 거둔 성금이
활용됐습니다.
공주시와 시민추진위원회는 앞으로
해마다 날짜를 정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 기념행사를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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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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